4세기경 동아프리카의 악숨 왕국에서는 에자나 왕의 통치기에 기독교가 왕실의 종교로 받아들여졌습니다. 이후 십자가 문양이 새겨진 주화가 발행되는 등 새로운 종교의 영향이 국가 곳곳에 나타났습니다. 악숨에서 자리 잡은 기독교 전통은 이후 에티오피아 지역의 종교와 문화 형성에 오랫동안 영향을 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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